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에이핑크 초롱ㆍ보미, 정글 가기 전 모습은?

▲'정글의법칙' 에이핑크(사진=SBS)
▲'정글의법칙' 에이핑크(사진=SBS)

'정글의 법칙'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가 정글로 떠나기 전 짐을 싸는 모습이 선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여섯번째 이야기에서는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 이문식, 이태곤, 류담, 강남, 정진운, 아이콘 송윤형의 정글 생존기가 전해진다.

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는 정글 필수품으로 신발, 양말, 다용도 칼, 바람막이를 비롯해 '산에서 살아남기', '정글의 법칙' 등의 책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초롱은 책을 챙긴 이유로 "이번에 병만족장님께서 안 계시니 노하우가 부족할 것 같았다. 이 책을 보고 지난 출연진들은 어떻게 생활했나 생각하면서 읽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글행을 예전부터 원했던 것으로 알려진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의 정글에서의 활약상은 27일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 28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