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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이하늬, 서장훈 향한 돌직구 “혼자 살아야 해”

▲'아는형님' 이하늬(사진=JTBC)
▲'아는형님' 이하늬(사진=JTBC)

'아는 형님' 이하늬가 서장훈에 대해 얘기하며 "혼자 살아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99회에서는 배우 이하늬가 출연해 서장훈과의 친분을 전하며 그에 대해 얘기했다.

이하늬는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에 대해 "좀 터프해보일 수는 있어도 거짓말을 못 한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초기에 MBC '사남일녀' 출연할 때 상태가 안 좋았었다. 지금은 너무 좋다. 새로운 직업으로 활짝 꽃이 펴서 볼 때마다 흐뭇하고 정말 새로운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강호동은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까?"라고 물었다.

이하늬는 이 질문에 "근데 사실 장훈이는 혼자 살아야 돼. 오랜 시간 같이 살다 싶이하면서 지켜보니 저렇게 하면 진짜 여자가 힘들겠다하는 부분이 있다"며 "장훈이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40여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너 깔끔 떨지마', '물티슈 왜 그렇게 많이 써'라고 할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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