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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손담비, 스킨십 영상 유출…"오해 소지 있지만 연인 아냐" 해명

▲동영상 공개로 열애설에 휩싸인 남태현 손담비(사진=남태현 손담비 콰이 어플 영상 캡처)
▲동영상 공개로 열애설에 휩싸인 남태현 손담비(사진=남태현 손담비 콰이 어플 영상 캡처)

남태현 손담비가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남태현은 이를 즉각 부인했으나 의심할 여지는 아직 남았다.

30일 오전 남태현은 더빙 동영상 촬영 어플리케이션의 개인 계정에 손담비와 함께 찍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담비 남태현은 서로 얼굴을 맞대면서 기대는 등 다정하게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특히 손담비는 남태현을 끌어안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남태현 손담비의 영상은 남태현의 계정에 자동적으로 업로드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촬영과 함께 계정에 업로드된다는 점이 약관에 명시돼 있다. 여기에 남태현의 계정이 공개로 설정돼 있어 영상은 더욱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남태현은 해당 영상을 삭제한 뒤 개인 SNS인 텀블러 계정에 손담비와 열애설을 부정하는 글을 올렸다.

남태현은 "친한 누나와 찍은 어플 동영상을 보시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면서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이지만 어플 특성상 얼굴이 떨어지면 토끼 이모티콘이 없어진다. 그래서 가까이 화면에 둘 다 토끼 이모티콘이 생기게 찍었다"고 해명했다.

▲동영상 공개로 열애설에 휩싸인 남태현 손담비(사진=남태현 손담비 콰이 어플 영상 캡처)
▲동영상 공개로 열애설에 휩싸인 남태현 손담비(사진=남태현 손담비 콰이 어플 영상 캡처)

그는 이어 "담비 누나랑은 친한 사이일 뿐 전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정말 절대 아니다. 다시 한 번 팬 분들에게 죄송하다"며 재차 사과했다.

재빠르게 해명에 나선 남태현이지만 해명에는 묘한 의구심이 남는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태현 손담비가 얼굴을 맞대지 않은 상태에도 토끼 이모티콘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 또한 담겼기 때문. 동영상 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으나 의혹은 여전하다.

◇ 다음은 남태현 SNS 해명글 전문

연락 받고 제 이름을 검색했는데 친한 누나와 찍은 요새 인기있는 어플 동영상을 보시고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이지만 어플 특성상 얼굴이 떨어지면 토끼 이모티콘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이 화면에 둘 다 토끼 이모티콘이 생기게 찍었습니다.

담비 누나랑은 친한 사이일 뿐 전혀 연인 사이가 아닙니다..

정 말 절 대 아닙니다..

다시한번 팬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ㅠㅠ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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