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이 5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30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음반 ‘트와이스타그램’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라이키(Likey)’는 발매 직후 4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발매 하루가 지난 31일 오전에도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다. 오전 9시 기준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5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는 3위에 머물렀다.
음원사이트를 ‘올킬’하던 전적에 비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성적. 다만 직전 발표곡 ‘시그널’ 역시 방송 활동 시작과 함께 차트 역주행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의 여지는 충분하다.
한편 트와이스는 11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 G-100’ 기념 공연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