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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혜이니 “50살에도 신인 같은 마음으로 활동할 것”

▲'최파타' 바버렛츠 혜이니(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바버렛츠 혜이니(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혜이니가 50살에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서는 가수 혜이니, 바버렛츠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혜이니는 이날 DJ 최화정으로부터 "늘 신인 같다. 사실 연예인 생활을 오래 하면 세련됨도 생기고 얼굴도 더 예뻐지는데 늘 풋풋하고 신선하다"는 칭찬을 들었다.

이에 혜이니는 "50살이 돼도 신인 같은 마음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전했고 최화정은 이 말에 "멘트를 들으면 신인 같지 않고 노련하다. 그럼에도 신선해 보인다는 건 큰 복"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혜이니는 24일, 1년 만의 신곡 '콩깍지(Love Is Blind)'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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