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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관객 몰린다” 워너원, 팬미팅 전회·전석 매진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워너원이 6회에 걸쳐 열리는 팬미팅을 전일, 전석 매진시켰다.

워너원 측은 지난달 31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Wanna One Premier Fan-Con)’ 선예매를 진행, 티켓 오픈과 동시에 2회차 모두 전석이 매진됐다.

공연 관계자는 “티켓 오픈 전부터 예매처 사이트의 접속자 수가 폭주해 서버가 마비됐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이로써 워너원은 4회에 걸친 서울 공연 티켓을 모두 팔아치운 데 이어 부산 공연까지 매진을 기록, 총 5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게 됐다.

한편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Wanna One Premier Fan-Con)’은 팬미팅과 콘서트가 결합된 형태의 공연으로 12월 15-17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12월 23일과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이달 13일에는 데뷔 음반의 프리퀄 리패키지 음반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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