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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내년도 못 본다…"제작계획 확정 無, 폐지는 아냐"

'슈퍼스타K'를 내년에도 못 볼 전망이다.

Mnet 관계자는 1일 비즈엔터에 "2018년에도 '슈퍼스타K' 새 시즌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폐지설에 대해서는 "쉬어가는 것일 뿐 폐지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슈퍼스타K' 시리즈는 Mnet을 대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로이킴, 정준영, 박재정, 곽진언, 김필, 볼빨간 사춘기, 박보람, 투개월 등 다채로운 가수들을 배출했다.

하지만 초반 시즌에서 정점을 찍은 뒤부터는 시청률 및 화제성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둬왔다. 지난해에는 타이틀을 '슈퍼스타K2016'으로 변경, 편성에도 변화를 주는 등 새로운 도약을 꾀했으나 반등에는 끝내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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