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알바트로스')
'알바트로스' 유병재가 여고생들에게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tvN '알바트로스' 측은 1일 네이버 TV에 "장수원 질투를?! 병재에만 반응하는 여고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유병재와 장수원은 여고생 급식소에서 점심시간 알바타로 일을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병재는 "괜히 긴장된다"며 떨린 목소리로 여고생을 기다린다.
이어 점심시간이 되고 여고생들이 급식소에 들어오자 유병재를 확인한다. "정말 잘생겼어요", "정말 좋아요" 등 유병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반면 장수원에 대해 여고생들은 다소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유병재는 "제가 좀 이상한데, 게임이 안됐다"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이에 장수원은 "여고생들에게 좋아해달라고 하는게 그렇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알바트로스'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