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 강세정 목소리에 '화들짝'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가 강세정과 마주칠 뻔 했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에서 기서라(강세정 분)가 한지섭(송창의 분) 집에 방문에 방문했다.

이날 강인욱(김다현 분)은 계모 위선애(이휘향 분)의 생일 선물로 기서라에게 꽃배달을 부탁했다. 기서라는 꽃을 들고 위선애의 집으로 찾아갔고 기서라의 남편 한지섭이 강재욱(송창의 분)으로 살고 있는 집안에 들어갔다.

기서라가 오는 사실을 모른 한지섭은 아내 기서라의 목소리를 듣고 놀란 나머지 컵을 깨트렸다. 컵이 깨지는 소리에 기서라는 “괜찮으시냐. 그러다 다치시겠다”며 다가가 말을 걸었고, 한지섭은 “괜찮다. 내가 한다”며 등을 돌린 채로 유리조각을 주웠다.

그 때 위선애가 밖으로 나왔고 위선애는 기서라를 알아보고 경악하며 “당장 나가라”고 성냈다. 이어 위선애는 “재욱아, 아줌마에게 시키고 그만 나와”라고 말했다. 기서라는 “재욱이? 목소리가 꽤 비슷하다”며 돌아섰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