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내 방 안내서')
'내 방 안내서' 스쿱과 살람이 한국 피자 사이즈에 울상을 지었다.
1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서는 방을 바꾸어 생활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의 집에서 생활을 시작한 DJ 스쿱과 살람은 우여곡절 끝에 피자를 주문했다. 두 남자는 피자를 들고 온 배달원에게 “안으로 들어오라”면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스쿱과 살람은 피자 배달원에게 팁까지 챙겨준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피자를 확인한 두 남자는 피자의 크기에 “아기 사이즈다”면서 턱없이 부족한 양에 비명을 질러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