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현장토크쇼-택시')
‘택시’ 수주가 뉴욕 진출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모델 수주가 출연했다.
이날 수주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로 많이 갔다. 빈티지 숍에서 쇼핑을 하던 중 어떤 분이 오셔서 키를 물어봤다. 자신이 모델 스카우트라고 명함을 주면서 관심이 있으면 연락을 하라고 하더라. 그 이후 자연스럽게 모델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주는 “(모델 데뷔하기에는) 되게 늦은 나이다. 에이전트가 모델을 발굴할 때는 13-16살 정도다. 지젤 번천은 14살 정도였다. 절친 코코로샤도 13살, 바바라 팔빈도 13살에 모델에 데뷔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과거 나이를 속였다. 뉴욕 진출 당시 26살에서 23살로 속였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