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그것이 알고 싶다’, 2010년 미국 버지니아 한인 살인 사건 범인 추적

▲'그것이알고싶다' 1102회(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1102회(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0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벌어진 한인 사업가 고(故) 윤영석 씨의 살인사건을 다룬다.

2일 오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102회에서는 7년간 미제사건이 된 버지니아 한인 사업가 고 윤영석 씨의 살인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2010년 10월 7일 미국 버지니아주 부촌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살던 윤영석 씨는 아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당시 부검 결과 윤영석 씨의 머리에는 수십차례 칼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고 지문, DNA, 제2의 범행도구도 현장에 남기지 않고 사라진 범인으로 인해 7년간 미제사건이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범인이 단 한 가지 흔적은 숨진 윤 씨의 혈흔을 밟아 만들어진 양말 발자국이었다.

제작진은 범인이 남긴 발자국에서 실낱같은 단서를 찾기 위해 당시 윤 씨 자택을 그대로 재현하고 다양한 실험을 했다. 또한 미국 현지 취재 과정에서 윤 씨 주변 인물들에 대해 제기된 의혹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버지니아 한인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룰 '그것이 알고 싶다' 1102회는 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