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해양탐험가 김승진 선장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승진 선장이 출연해 '육지보다 바다가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 토론을 진행한다.
해당 예고에 따르면 해양탐험가 김승진 선장은 "바다로 떠나기 위해 14년을 준비했다"라며 "수많은 별들이 하늘에 떠 있고, 바다에도 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내가 도전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런걸 볼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정상 회담' 멤버들이 김승진 선장에게 본격적인 질문을 던진다. 김승진 회장은 자신이 경험했던 일화과 상어와 만남, 돌고래의 행진까지 바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경험들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이 오늘(4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 짓고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시즌2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