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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시즌2, 신청 3시간 만에 서버 다운…1만8천건 돌파

(▲JTBC '효리네 민박')
(▲JTBC '효리네 민박')

‘효리네 민박’ 시즌2의 제작이 확정된 가운데 민박 신청이 시작된 지 3시간 만에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 측은 8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민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후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빗발치는 신청에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이는 민박 신청 시작 후 약 3시간 만에 1만8000건의 신청이 몰리며 벌어진 해프닝이다. 시즌1의 민박 신청이 일주일 간 2만 건의 신청수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가히 폭발적 수치다.

한편 ‘효리네 민박’ 시즌2는 내년 1월 중 촬영을 시작해 겨울의 제주를 담을 예정이다. 시즌1과 동일한 제작진이 참여하며,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했던 아이유는 합류하지 않는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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