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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측 “내년 설 부활? 정해진 것 없다”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사진=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사진=MBC)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MBC 관계자는 14일 비즈엔터에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제작진 확인 결과, (개최와 관련해) 아직 정해진 건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아육대’가 내년 설 부활을 논의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추석에는 MBC 총파업으로 인해 ‘아육대’가 열리지 않았다.

‘아육대’는 2010년부터 이어져온 MBC 대표 명절 특선 프로그램이다. 신인이나 무명 아이돌 그룹에게는 미디어의 조명을 받기 좋은 기회로 여겨지나 거듭된 부상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원성이 자자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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