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로빈의 친구 빅토르가 다른 나라를 견제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의 한국 첫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로빈의 친구 빅토르는 제작진의 대화를 나누면서 "가장 먼저 질문이 있다"라며 "다른 나라 에피소들 중 어떤게 인기가 많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독일이라고 밝힌 제작진의 말에 빅토르는 "독일은 뭐"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로빈은 "오래전 부터 독일과 라이번 의식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빅토르는 다른 나라들의 여행 콘셉트를 정확하게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독일은 이동할 때 렌트를 사용했고, 이탈리아는 택시, 그리고 핀란드 사람들은 사우나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은 "어떻게 저렇게 잘 알고 있냐"라며 "다 본거 아니냐"라며 놀라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