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16회 캡처(사진=채널A)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게스트 이민우를 비롯해 이덕화, 이경규를 위해 홍삼 액을 준비했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16회에서는 신화 이민우, 선장 황윤창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1일 차 완도 낚시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마이크로닷은 이날 완도 낚시 중 "민우 형 온다고 돈 좀 썼다"며 '도시어부' 출연진들에게 홍삼 액을 나눠줬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제가 이런 동생입니다. 그런데 계속 잡으실 거예요?"라며 우스갯소리를 건넸다.
이후 이들은 오후부터 거친 파도 속에도 완도 낚시를 감행했다. 마이크로닷과 이덕화는 쏨뱅이만을 거듭해서 낚아 올리며 기대 이하의 낚시를 이어갔고 "앞이 막막해"라는 마이크로닷의 외침도 들렸다.
또한 이경규는 거친 파도에 바닷물을 맞았고 "아버지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라고 말하며 고난의 낚시 현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