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올드스쿨’ 한현민 “첫 수입으로 어머니께 빨간 머그컵 선물”

▲모델 한현민(사진=SBS 러브FM)
▲모델 한현민(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한현민이 첫 수입으로 어머니께 빨간 머그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4시 5분 방송된 SBS 러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 시간 코너에서는 모델 한현민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한현민은 이날 "올해 18살"이라며 "순댓국같이 따뜻한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김창렬은 "순댓국을 좋아하나?"라고 물었고 "너무 좋아한다. 머리고기를 좋아한다. 내장도 괜찮다"며 웃었다.

김창렬은 한현민에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가족들도 다 아나?"라고 물었다.

한현민은 이와 관련해 "동생들은 어려서 제가 뭘 하는지 잘 모른다. 어머니께서는 뿌듯하고 자랑스러워한다"며 "첫 수입을 얻었을 때 속옷을 사드리기엔 애매해서 빨간 머그 컵을 선물해드렸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