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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도시어부’ 출연 소감 “내장을 토하는 고통”

▲최현석-마이크로닷(사진=인스타그램)
▲최현석-마이크로닷(사진=인스타그램)

최현석이 '도시어부' 출연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전 셰프 최현석은 자신의 SNS에 래퍼 마이크로닷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채널A 예능 '도시어부'에 출연한 소감을 게재했다.

최현석은 글을 통해 "'도시어부' 마닷과 함께 뱃멀미는 진짜 내장을 토하는 고통, 정말 너덜너덜해졌던 낚시, 대구 여섯 마리 잡았다"며 대구 낚시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25일 오후 방송된 '도시어부' 21회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등장해 동해 출조에 나선 가운데 뱃멀미와 낚시를 반복하는 모습을 전했다.

특히 그는 셰프답게 대구를 활용한 스테이크, 가리비가 들어간 봉골레 파스타 등을 요리하며 도시어부들을 즐겁게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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