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배우 백진희가 스트레스 해소법을 밝혔다.
백진희는 30일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추운 걸 싫어해서 겨울엔 집 밖에 안 나간다. 청소가 유일한 취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화장실 청소로 스트레스를 푼다. 잡생각이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또 백진희는 “‘저글러스: 비서들’ 이후 차기작이나 특별한 계획은 아직 없다. 작품이 끝나면 봉사활동을 가곤 하는데, 이번에는 미얀마로 갈 것 같다”고 전했다.

배우 백진희가 스트레스 해소법을 밝혔다.
백진희는 30일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추운 걸 싫어해서 겨울엔 집 밖에 안 나간다. 청소가 유일한 취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화장실 청소로 스트레스를 푼다. 잡생각이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또 백진희는 “‘저글러스: 비서들’ 이후 차기작이나 특별한 계획은 아직 없다. 작품이 끝나면 봉사활동을 가곤 하는데, 이번에는 미얀마로 갈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