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헨리(사진=MBC)
'나 혼자 산다' 헨리가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한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231회에서는 가수 헨리가 한국에 온 여동생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해진다.
예고에 따르면 헨리는 "(동생이)휴가를 받아 저를 보러 왔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오랜만에 보는 동생에게 해바라기를 선물하고 차 문을 직접 열어주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헨리가 여동생과 보낸 서울 나들이 일상과 더불어 건강검진에 나선 배우 이시언의 하루는 2일 오후 방송될 '나 혼자 산다' 23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