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소유(사진=채널A)
'도시어부' 소유가 눈 쌓인 추자도에서 "낚시하는 것 실화냐"며 우려를 나타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2회에서는 추자도 낚시에 나선 소유,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박진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유는 이날 추자도로 향하던 배 안에서 "제가 배지 딸 거예요"라며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소유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박진철과 눈이 쌓인 추자도에 도착했고 "낚시하러 왔는데 스키장 온 것 같다"며 웃었다.
소유를 비롯한 '도시어부' 일행들은 정오가 조금 지난 시점에 추자도에 마련된 숙소에 도착했고 40cm 이상 길이의 감성돔 낚시에 임했다.
소유는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되자 "이렇게 눈 오는데 낚시하는 것 실화냐"며 "손가락이 얼 것 같다"고 추자도의 추운 날씨에 대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