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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전소민 “‘크로스’ 촬영, 공대 다니는 느낌”

▲'인생술집' 전소민(사진=tvN)
▲'인생술집' 전소민(사진=tvN)

'인생술집' 전소민이 월화드라마 '크로스'를 촬영하며 "공대 다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 56회에서는 월화드라마 '크로스' 배우 전소민, 고경표, 조재현이 출연해 신동엽, 김준현, 김희철, 장도연과 얘기를 나눴다.

김준현은 이날 "소민이가 드라마 찍으면서 공대 다니는 느낌이라고 들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이에 "저희 드라마가 여자 출연자분이 많지 않다. 남자 선배들이 많고 스태프들도 거의 남자들이고 해서 공대에서 예쁨 받는 여대생 같다"며 웃었다.

신동엽은 전소민의 말에 "초여름 되면 난리 나겠다. '여기 모기 물렸어요'라고 하면 되겠다"고 애교 가득한 여자의 모습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에서 고정훈(조재현 분)의 외동딸이자 선림 병원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고지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크로스'에는 전소민을 비롯해 조재현, 고경표, 양진성 등이 출연하며 1월 2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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