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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신영 “공진단, 이계인 선배에게 드릴 수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계인 김신영(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계인 김신영(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신영이 냉장고 속 공진단이 발견되자 "이계인 선배에게 드리겠다"며 인심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67회에서는 개그우먼 김신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신영의 냉장고에선 키위식초, 계핏가루, 오미자청, 번데기, 공진단이 발견됐다.

김신영은 키위식초에 대해 "라디오 애청자 분이 건강식으로 보내주셨다"고 했고 계핏가루에 대해선 "여자한테 좋다. 베트남 지인이 챙겨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미자청에 대해선 "설탕 대신 쫄면 만들 때 넣는다"고 했고 번데기는 "원래 좋아한다. 고춧가루만 넣으면 맛있다. 칼로리는 낮다"며 식재료로 추천했다.

특히 그는 공진단을 공개하며 "저는 아버지 드릴 수 있다"고 말했고 이계인은 김신영의 말에 "더 큰 앵두를 선물하니까 내 공진단하고 비교해보려 한다"고 했다.

이에 김신영은 "서로 하나씩 나누자"고 했고 이계인은 "저 게(내가 가진 공진단이) 더 비싸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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