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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정상훈 “크고 작은 배역,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기 희망”

▲'언니네 라디오' 정상훈(사진=SBS 파워FM)
▲'언니네 라디오' 정상훈(사진=SBS 파워FM)

'언니네' 정상훈이 "크고 작은 배역 가리지 않고 주어지는 대로 연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배우 정상훈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정상훈은 이날 향후 계획에 대해 "역할 작고, 크고 여부를 안 가리고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다양한 걸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그 가운데 운이 따른다면 '품위 있는 그녀'처럼 인생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주어진 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가수 거미 팬임을 드러냈다. "요즘 거미 노래만 듣는다"는 그는 "둘째 아들이 이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부른다"며 거미의 곡 '어른아이'를 선곡했다.

정상훈은 영화 '게이트'에서 비밀 금고를 털기 위해 나선 야심꾼 민욱 역을 맡아 열연했다. '게이트'는 정상훈을 비롯해 정려원, 임창정 등이 출연한 범죄, 코미디 장르물로 28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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