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시아(사진=매니지먼트 구, 스타일러 주부생활)
정시아가 '내 뒤에 테리우스'에 합류해 소지섭, 정인선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25일 오전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정시아가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극 중 고애린(정인선 분)을 질투하지만 이웃 주민으로서 도와주는 인물 봉선미를 그려낸다. 봉선미는 김본(소지섭), 고애린과 함께 '킹캐슬 아파트'에 살며 아파트 내 아줌마들의 모임 멤버로 활약한다.
정시아는 그간 MBC '구암 허준', KBS1 '별난가족', SBS '초인가족 2017'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에서 활약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쇼핑왕 루이'를 집필한 오지영 작가와 '세가지 색 판타지-생동성 연애'를 연출한 박상훈 PD가 만나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