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은지원(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은지원이 특별 DJ로 등장,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은지원은 25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정찬우를 대신, 스페셜 DJ로 나서 입담을 뽐냈다.
은지원은 "요즘 한가하다. '컬투쇼'는 무조건 나와야 한다"고 청취자에게 인사했다.
이에 김태균은 "별명이 '은초딩'인데 나이가 마흔이라고 해서 정말 깜짝 놀랐다. 밖에 여느 아이돌 안 부럽게 팬들이 많이 와있다.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이 말을 들은 은지원은 "저희 팬들은 한가하신가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고, 젝스키스의 '컴백'을 선곡해 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