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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특집 MBC 뉴스데스크 편성으로 10분 일찍 방송

(사진=MBC)
(사진=MBC)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21회가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23일 MBC 측은 “오늘 특집 MBC뉴스데스크 편성 관계로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방송 시간을 앞당긴다”라고 밝혔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특집MBC뉴스데스크는 ‘비밀과 거짓말’ 방송 직후인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

이날 ‘비밀과 거짓말’ 21회에서는 명준(전노민 분)이 화경(오승아 분)을 불러내 입양 사실을 빌미로 압박하려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남편 명준의 과거를 알게 된 오연희(이일화 분)와 한주원(김혜선 분)간의 신경전도 더욱 치열해진다.

한편, ‘비밀과 거짓말’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 신화경(오승아 분)과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 한우정(서해원 분) 간 대결을 통해 진짜 사랑과 가족,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드라마다.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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