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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시청률] ‘미운우리새끼’, 소폭하락에도 日예능 1위 18.0%

(사진=SBS)
(사진=SBS)

‘미운우리새끼’가 일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유지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14.4%, 2부 18.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부 15.7%, 2부 18.8%보다 각각 1.3%,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일요 예능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두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임원희가 반려견을 위해 삼계탕을 만드는 이야기, 캠핑장을 찾은 양세형-양세찬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9.6%, MBC '복면가왕'은 1부 5.5%, 2부 8.9%, SBS '집사부일체'는 1부 6.6%, 2부 8.4%, SBS '런닝맨'은 1부 4.6%, 2부 6.5%를 나타냈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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