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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인기 걸그룹' 도박, S.E.S 유진에 이어 슈까지 "도박하지 않았다"

1990년대 인기 걸그룹 S.E.S 출신 유진에 이어 슈가 도박 사건에 지목되고 있다. 이에 유진, 슈 측 은 "절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슈가 지목된 이유는 일본 국적을 가졌으며, 1981년 출생이라는 이유다. 슈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가정을 꾸리고 잘 살고 있다. 절대 도박하고 그럴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유진도 도박 당사자로 지목받자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진이 거론되고 있어 황당하다"라며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유명 걸그룹 출신 A씨에 대한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박장에는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으나 A씨는 외국 국적을 갖고 있어 출입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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