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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윤소희, 잠든 현우에게 입맞춤 시도?

'마녀의 사랑' 윤소희가 잠든 현우를 향해 입 맞춤을 시도한다.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 측은 9일 윤소희(초홍 역)와 현우(성태 역)의 침대 위 초근접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든 현우와 그의 입술을 노리는 윤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세상 모르게 깊이 잠든 현우의 얼굴 위로 손을 내저으며 그의 취침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윤소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소희가 잠든 현우의 입술을 향해 돌진하듯 입술 내밀고 있다. 윤소희의 돌발 행동이 보는 이들의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동시에 잠자고 있던 설렘지수를 꿈틀거리게 한다. 마침내 두 사람의 첫 키스가 성사되는 것인지, 현우는 ‘마녀’ 윤소희가 찾던 운명의 남자가 맞는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마녀의 사랑' 제작진은 "빼빼로 게임 이후 서로를 향해 강하게 끌리게 된 마녀 윤소희와 인간 현우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마녀의 사랑'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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