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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김태리X변요한, 예측 불가 '학당 돌발 만남’ 현장

(사진=화앤담픽처스 제공)
(사진=화앤담픽처스 제공)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와 변요한이 예측 불가 ‘학당 돌발 만남’을 통해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에서 김태리와 변요한은 각각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 고애신 역과 고애신의 정혼자이자 룸펜인 김희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김희성(변요한)은 정혼을 깨고 싶다며 찾아온 고애신(김태리)에게 동무로 남아달라고 부탁했던 상황이다. 이후 애신이 매년 지어 일본으로 보냈다는 양복의 의도를 알게 된 희성은 애신이 가장 최근에 맞췄다는 양복을 입고 한성거리로 나서는 등 애신의 의병활동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오는 11일 방송될 11회 분에서는 김태리와 변요한이 학당에서 갑작스런 만남을 갖는 다. 극중 희성이 여자들만 다니는 애신의 학당을 찾아간 장면이다. 애신은 자신이 거사에 나갈 때 변복하는 양복과 똑같은 양복을 입은 희성의 방문에 불편해하고, 희성은 미소를 지어 보인다.

무엇보다 애신이 희성의 팔을 당겨 가까이에서 속삭이자, 희성이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과연 희성이 학당까지 애신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김태리와 변요한은 장면에 대한 깊은 논의는 물론이고 촬영한 장면을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각별한 연기합을 선보이고 있다”며 “애신의 의병활동용 양복을 맞춰 입은 희성과 그런 희성을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애신이 또 어떤 반전 스토리를 이끌게 될 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미스터 션샤인’ 11회분은 오는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jiyoung15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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