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라디오스타' 배두나, "해외에서는 전투모드...이유는 영어때문"

배우 배두나가 '라디오스타'에서 해외활동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배두나는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외국에 나가면 전투 모드가 된다. 영어는 놓치면 안 들리기 쉽기 때문에 긴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나 또한 수없이 오디션을 본다. 오디션은 우리에게 일상이다"라며 "오디션에서 떨어지는 건 다반사다. 매일 떨어진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배두나는 "원래는 현장에서 잘 놀고 장난도 많고 푼수다. 나를 업신여기는 걸 좋아하기도 한다. 나는 속마음이 돌덩이 같고 겉은 말랑하다"라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