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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박은빈-김원해, 탐정사무소 '인턴 vs 소장' 날 선 대립!

'오늘의 탐정' 박은빈-김원해가 한밤중 길거리에서 신경전을 벌인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제작진은 4일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는 박은빈(정여울 역)과 박은빈을 끌고 현장을 벗어나는 김원해(한소장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빈이 헝클어진 머리와 이마에 맺힌 땀방울, 그리고 초조한 눈빛을 하고 있다. 그리고 박은빈은 폴리스 라인이 쳐진 사건현장으로 무작정 들어가려는 모습이다. 특히 박은빈의 눈빛이 불안으로 가득 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은빈은 길바닥에 누워있는 김원해를 기가 막힌다는 눈빛으로 보는데 이어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김원해에게 날 선 눈빛을 보이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김원해는 박은빈을 향해 무엇인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에 박은빈이 왜 사건 현장으로 달려간 것인지, 과연 박은빈과 김원해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로 5일 수요일 밤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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