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따로 또 같이' 방송인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국진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따로 또 같이' 제작발표회에서 "강수지 씨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은 따로 할 생각이 없다"라고 운을 뗐다.
김국진은 이어 "저에게는 무뚝뚝함과 다정함이 조금씩 있다. 다른 남자처럼 다 가지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아내 강수지에게) 더 다정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미선 이봉원 부부를 보면 정말 편하게 보였다. 저 모습이 26년 차 부부의 노하우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부부가 '같이' 여행지로 떠나지만 취향에 따라 남편, 아내가 '따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부부여행 리얼리티로 7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