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1부 41.4%, 2부 4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44.6%를 넘긴 수치이며,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특히 ‘하나뿐인 내편’의 이와 같은 성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황금빛 내인생'의 최종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45.1%를 뛰어넘는 수치로, 약 1년 만의 대 기록에 대중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고래(박성훈 분)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해주기로 한 강수일(최수종 분)이 의식불명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17일 종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