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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민ㆍ최엄지 부부, 공부 습관 만들어주기 솔루션…66달력과 사진일기

▲'공부가 머니?' 한현민-최엄지 부부(사진제공=MBC)
▲'공부가 머니?' 한현민-최엄지 부부(사진제공=MBC)
'공부가 머니?'에 최고의 텐션을 가진 두 자매가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개그맨 한현민, 최엄지 부부를 쏙 빼닮은 딸 소영이와 가영이의 엉뚱 발랄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영이와 가영이는 집에 있을 때도 끼와 흥이 폭발,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했다.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티격태격하는 두 자매가 서로를 향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첫째 소영이는 시도 때도 없이 성대모사를 연마하는 등 극강의 텐션을 소유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즐겨보는 소영이는 막장 연기 신동다운 상황극을 펼쳤다.

그런가 하면 유독 공부하기 싫어하는 둘째 가영이는 남다른 눈치 센스를 가지고 있다. 학원에서 수업 중 딴짓을 하다가도 선생님의 인기척이 느껴지면 재빠르게 공부하는 척을 한다. 선생님의 행동까지 분석하는 소영이의 모습에 MC 신동엽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듣는 귀가 잘 발달돼 있다는 소영이는 겨울 왕국 OST를 29개 국어로 부를 수 있다.

한편 개그맨 한현민, 최엄지 부부의 유쾌한 모습도 공개됐다. 부부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질문에 정답 대신 개그로 받아친 것이다. 특히 한현민은 공부확인차 걸려온 아내의 전화에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 끊자마자 놀고 있던 아이들에게 바로 숙제시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은 “공부 빼고는 너무 행복한 가정이에요”라는 말에, 엄마 최엄지 씨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밝게만 자라다오 했는데, 정말 그렇게만 자랐다”라고 말했다.

'공부가 머니'에서는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66일 습관 달력과 가족 일기를 함께 써볼 것을 권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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