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경환 재혼, 김구라 여자친구 토크(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염경환의 재혼과 김구라의 여자친구와의 동거를 '찐친' 지상렬이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지상렬이 절친 김구라, 염경환에 비해 뒤처진 느낌이 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듣자마자 "우리가 두 번 했다는 얘기, 그거지"라고 알아챘고, 지상렬은 잠시 당황하더니 "상투 튼 사람은 어른 값을 한다. 확실히 어른이라는 느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상렬은 "경환이는 앙코르도 멋지게 하고, 구라도 예쁜 사랑하고 있지 않느냐. 쩜오 사랑"이라며 사랑에 빠진 김구라 상태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이 정도면 '쩜오"가 아니라 두 번으로 봐야 한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염경환은 2008년 현재의 아내와 재혼 후 두 명의 자녀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