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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용감한 구민상 수상 ‘뿌듯 미소’

▲‘출사표’ 나나(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출사표’ 나나(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출사표’ 불나방 나나가 용감한 구민상을 받는다.

7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에서 나나(구세라 역)는 도시 미녀 이미지를 벗고 민원왕 불나방으로 변신한다.

27일 ‘출사표’ 제작진이 나나의 또 다른 매력과 활약상이 담긴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감사패를 받고 있다. 옆에서 그녀에게 감사패를 주며 박수를 치고 있는 인물은 극중 나나가 살고 있는 마원구의 구청장 배해선(원소정 역)이다. 나나는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고 있다. 뒤쪽에는 흐뭇해하는 나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도 보인다.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않는 나나의 표정이 귀여우면서도 코믹하다.

해당 사진은 극중 나나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용감한 구민상’을 받게 된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출사표’ 속 나나가 연기하는 구세라는 가진 것은 없지만 할 말은 꼭 해야 하는 인물이다. 이에 자신이 살고 있는 마원구청에 민원을 넣고 또 넣는다. 오죽하면 별명이 ‘불나방’일 정도이다. 잘못된 것을 참지 못하는 성격 덕분에 용감한 구민상을 받게 된 것으로 짐작된다.

한편 KBS2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a.k.a 불나방)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로코다. 7월 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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