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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ㆍ포레스텔라 조민규ㆍ위키미키ㆍB1A4ㆍ이은미 등 나이 세대 불문 모두가 사랑하는 음악 '열린음악회'

▲열린음악회(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열린음악회(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유리상자, 포레스텔라 조민규, 위키미키, B1A4, 이은미가 나이 세대 불문 모두가 사랑하는 음악으로 '열린음악회'를 장식했다.

1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는 유리상자가 문을 열었다. 유리상자는 '웃어요', '사랑해도 될까요',' 가을하늘'을 열창했다. 유리상자에 이어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무대에 올라 'Mi Manchi', 'Balada Para Un Loco'로 가을 감성을 자극했다.

위키미키와 B1A4도 이날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위키미키는 'COOL'과 'OOPSY'를, B1A4는 '더 뜨겁게 사랑할 여름에 만나요', '영화처럼'을 불렀다.

이날 '열린음악회'의 마지막은 이은미가 장식했다. 이은미는 '세상에서 가장 큰 피그미', '괜찮아요', '애인...있어요', '기억 속으로' 등 총 4곡으로 관객들의 귀 호강을 책임졌다.

이날 방송된 '열린음악회'는 지난달 20일 녹화분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관객 안전을 위해 공개 방청 없이 무관중으로 녹화를 진행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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