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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김지훈, 나이 마흔 집 밖 자유영혼…'스트레칭 학원'부터 보컬 레슨까지

▲김지훈 나이 40세 열정맨(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김지훈 나이 40세 열정맨(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악의꽃'에 출연한 배우 김지훈이 나이 40세에 '스트레칭학원'부터 박효신의 '좋은사람' 보컬 레슨까지 집 밖에서 열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이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스트레칭 학원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스트레칭에 대해 "스트레칭은 고통"이라며 "순간은 괴롭지만 인생은 더 괴롭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훈은 본격적으로 다리 찢기 운동을 하며 고통과 인내를 즐겼다.

또 김지훈은 평생의 숙원 사업이라며 보컬 학원으로 향했다. 그는 보컬 학원에서 박효신의 '좋은 사람'을 부르기 시작했다. 김지훈은 직접 촬영한 연습 영상을 원곡자인 박효신에게 전송했다고 밝히며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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