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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대한외국인' 비다에 발목 잡혀 2단계 탈락…구잘 '5단계' 통과 쇼리 분노

▲대한외국인 비다(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대한외국인 비다(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대한외국인' 비다가 상추의 발목을 잡았다. 구잘을 꺾고 5단계를 통과했던 쇼리는 상추의 탈락에 분노했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마이티마우스 상추와 쇼리가 출연했다. 이날 상추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비다를 꺾지 못하고 2단계에서 탈락했다.

두 사람에게 출제된 문제는 11월 11일이 보행자의 날인 이유를 맞히는 것이었다. 보행자의 날이 11월 11일 이유는 '다리 모양이 11자'이기 때문이다.

상추에 앞서 '대한외국인'에 도전했던 쇼리는 5단계 구잘을 꺾고 6단계까지 진출했다. 쇼리는 상추의 조기 탈락에 황당해하며 상추를 타박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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