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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나이 55세, 딸 김수현과 붕어빵 미모…여성 암ㆍ간암 등 유전자 검사 결과는?(알약방)

▲'알약방'(사진제공=MBN)
▲'알약방'(사진제공=MBN)
배우 김예령과 딸 김수현이 '알약방'에 출연해 가족력인 여성 암, 간암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받는다.

12일 방송되는 MBN '알약방'에서는 만성염증과 산성 노폐물에 대해 알아본다.

◆잘먹고 잘사는 법! 오 마이 유전자

이날 방송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김예령과 미모 DNA를 물려받은 배우 출신 딸이 출연한다. 그는 아들 둘을 키우느라 살림하느라 힘든 딸을 위해 맛있는 엄마 밥상과 함께 플라잉요가를 준비한다.

▲'알약방'(사진제공=MBN)
▲'알약방'(사진제공=MBN)
또한 김예령은 "가족 중에는 외가 쪽에 여성 질환 암이 있고 또 친가 쪽에는 간암으로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염려가 된다"라고 말했다. 가족력이 걱정인 김예령과 그의 딸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알약방'(사진제공=MBN)
▲'알약방'(사진제공=MBN)
◆1% 건강 기밀! 나는 건강인이다

장염, 소화장애, 허리와 무릎 통증 등 탄수화물 중독으로 95kg까지 쪘던 과거는 가라. 40kg 감량하고 만성 염증에서 벗어난 50세 건강인의 건강을 되찾고 탄탄한 몸매의 건강인의 1% 건강기밀이 밝혀진다.

▲'알약방'(사진제공=MBN)
▲'알약방'(사진제공=MBN)
◆전 국민 건강 프로젝트 14일의 도전! 체인지업

늘 먹던 음식들이 우리 삶을 죽음의 경계까지 이르게 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몸속에 쌓인 산성 노폐물을 없애야 한다. 산성 노폐물을 타파하고 건강을 되찾기 위한 세 명의 도전, 결과는?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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