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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집에서 햄버거ㆍ스콘 빵 뚝딱…'신기생뎐' 마니아 6번째 봤다

▲'나혼자 산다' 장도연(사진제공=MBC)
▲'나혼자 산다' 장도연(사진제공=MBC)
장도연이 집에서 햄버거 두 개와 스콘 빵을 뚝딱 하며 성훈이 출연했던 드라마 '신기생뎐'을 봤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눈을 뜨자마자 미용실로 직행, 오랜 기간 고수해온 쇼트커트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장도연은 BTS 뷔의 헤어스타일 따라하기 위해 펌을 했고 만족스럽게 '코빅' 연습실로 향했다.

이곳에서 양세찬, 최성민과 짜장면을 시켜먹은 장도연은 양세찬에게 자전거 강습을 받았다. 양세찬은 처음에는 다정하게 가르쳤으나 몇시간이 지난 후 "모지리"라며 강습을 포기했다.

집으로 돌아온 장도연은 산책에 나섰다. 긴 보폭을 자랑해 김광규로부터 "콤파스가 길다"라는 얘기를 들은 장도연은 빵순이 답게 빵지순례에 나섰다.

맨 처음 간 빵집은 다 팔려서 다른 가게로 옮겨 스콘 등 몇개를 구입했다. 이어 햄버거 가게에 들러 햄버거 두개와 감자튀김을 사들고 집으로 향해 맛있게 햄버거와 빵 먹방을 선보였다.

햄버거와 빵을 먹던 장도연은 성훈이 출연했던 '신기생뎐'을 봤고 "신기생뎐을 6번째 봤다"라며 찐팬 임을 증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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