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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두리랜드 방문' 이호철X산다라박, 나이 잊고 동심에 흠뻑

▲임채무 두리랜드 방문하러 가는 이호철 산다라박(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임채무 두리랜드 방문하러 가는 이호철 산다라박(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호철과 산다라박이 나이를 잊고 임채무 두리랜드에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이호철은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이호철과 함께 드라이브를 가던 김희철은 "산다라가 널 완전히 귀여워한다"라며 산다라박의 이름을 꺼냈다. 산다라 팬인 이호철은 그의 이름만 들어도 함박웃음을 지었다.

산다라박을 만난 김희철은 이호철과 산다라박에게 "임채무 두리랜드에 간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내가 드라마에 출연했을 때 임채무 선생님이 우리 아빠로 나왔다"라며 "선생님과 완전히 친하다. 놀이동산을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다"라고 말했다.

두리랜드에서 임채무를 만난 김희철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김희철이 곧 40세가 된다는 말에 임채무는 깜짝 놀랐다. 임채무는 "그런데 장가 못 갔잖아. 장가를 못 가면 50이 돼도 애"라고 해 아버지와 같은 잔소리를 했다. 이어 세 사람은 두리랜드 범버카를 타며 즐거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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