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1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사서함20호'에서는 팬들이 직접 작성한, 추억의 향수를 자극하는 편지 속 사연을 '미스터 트롯' TOP6가 직접 읽고 소개하는 형식이다.
이날 두 번째로 연결된 팬은 임영웅의 그림을 그려 '사랑의 콜센타'에 연결됐다. 7세인 팬은 "멋있고 잘 생겼다"라며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7세 팬은 뇌병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재활병원에 있었다. 어린이 팬은 "임영웅 오빠 노래 듣고 병원 탈출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영웅과 팬의 깜짝 영상통화가 성사됐다. 어린이 팬은 조금씩 걷는 모습을 보여줬고, TOP6는 박수를 치며 응원했다.
임영웅은 팬을 위해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했고, 97점을 점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