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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나이 37세 '남 선생님'…온앤오프 최초 기립박수 "매력적인 게스트"

▲'온앤오프' 남규리(사진제공=tvN)
▲'온앤오프' 남규리(사진제공=tvN)
배우 남규리가 나이 37세의 엉뚱함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남규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규리는 아침 메뉴로 국밥과 삶은 달걀을 먹는 의외의 입맛을 공개했다.

식사를 마친 뒤 남규리는 바이올린 연습을 시작했다. 현재 드라마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역할을 맡고 있는 남규리는 바이올린 연주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하기 위해 바이올린 연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규리는 사실 악보를 보지 못해 손가락 위치를 통으로 외웠다.

이어 남규리는 바이올린 선생님과 함께 철권 게임 대결을 펼쳤다. 철권 게임 고수로 알려진 남규리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게임을 시작했으나 초보인 선생님에게 연패를 당하자 갑자기 눈빛이 달라졌다. 승부욕이 폭발한 남규리는 빠른 손놀림과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앤오프' 남규리(사진제공=tvN)
▲'온앤오프' 남규리(사진제공=tvN)
남규리는 남산을 ‘공기 좋은 고급 헬스장’이라고 소개하며, 처음 보는 사람의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 이어 집으로 컴백한 남규리는 블루투스 노래방 마이크를 꺼내 혼자만의 노래시간을 가졌다.

남규리의 일상을 본 MC들은 기립박수를 쳤고 "올해 본 가장 매력적인 게스트"라고 말했다. 남규리는 "즐겁게 살고 있다"라며 "약간 미스터리해 보여서 그런거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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