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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신 나이 52세 평소 콜레스트롤 수치 높아…유전자 검사 결과는?(알약방)

▲'알약방' 이승신(사진제공=MBN)
▲'알약방' 이승신(사진제공=MBN)
나이 52세에도 건강미인인 이승신이 '알약방'에서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유전자 검사를 받는다.

26일 방송되는 MBN '알약방'에서는 피부 동안으로 거듭나는 비밀이 공개된다.

▲'알약방' 이승신(사진제공=MBN)
▲'알약방' 이승신(사진제공=MBN)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 데뷔 29년 차 배우 이승신이 84세 친정엄마와 함께 출연한다. 이승신은 연예계에 소문난 살림꾼답게 순식간에 무밥 한상을 차려 어머니께 대접한다. 또한 어머니의 피부 건강을 위해 마스크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이승신은 "평소에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다.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가족력인 것 같다"라고 우려하며 어머니와 유전자 검사를 받는다. 과연 이승신 모녀의 유전자 검사 결과는?

▲'알약방' (사진제공=MBN)
▲'알약방' (사진제공=MBN)
◆1% 건강 기밀! 나는 건강인이다

출산 후 체중 증가로 인해 달라져 버린 피부. 제보자는 가려움증, 피부 트러블로 스테로이드제 연고부터 패치까지 안 써본 제품이 없다고 한다. 무너진 피부 장벽을 지키고 피부 동안으로 거듭난 건강인의 1% 건강기밀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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