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곤 이사장(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
마포문화재단은 "지난 12일 서울독립음악창작소에서 열린 2020 마포 커뮤니티 예술축제 '꿈의 무대'를 성료했다"라고 16일 밝혔다.
1,125명 주민예술가들이 참여한 '꿈의 무대'는 꿈의 합창단, 꿈의 무용단, 꿈의 바투카다, 꿈의 아프리카댄스, 꿈의 극단, 꿈의 전시, 꿈의 밴드 등 7개 장르로 나누어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했다.
관객이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소통하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삶에서 예술을 이어온 주민예술가 1,125명의 결실을 축하하기 위해 국민배우, 마포문화재단 김명곤 이사장도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복면 가왕' 이벤트를 펼쳤다.

▲2020 마포 커뮤니티 예술축제 '꿈의 무대'(사진제공=마포문화재단)
한편 디지털 컨택트 2020 마포 커뮤니티 페스티벌 '꿈의 무대'는 마포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