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수도 모르던 이시언(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호주 수도 모르던 이시언과의 5년 추억을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돌이키며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의 제주도 이별 여행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4년 전 제주도 정모에서 묵었던 숙소 그 자리에서 기안84의 사회로 이시언 이별식을 진행했다.
여러 축하 무대가 끝난 뒤 기안84는 이시언 일대기 영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6년 첫 출연부터 최근까지 이시언이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줬던 활약상들이 시선을 집중시켰고, 또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여름 나래 학교' 당시 호주의 수도를 묻는 퀴즈에 오스트레일리아라고 답했던 장면이 공개됐고, 승부에 집착했던 한혜진이 "죽여버리고 싶었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호주 수도는 캔버라이며, 이시언이 말한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와 같은 말이다.

